실화 · 50화 연재

반지하에서 시작해 반지하로

쉰이 넘은 나이에 남의 차 운전석에서 백미러를 보던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연극에 십 년, 곱창집, 대리운전 — 그리고 다시 반지하에서 시작했습니다.

목차 · 13편 공개

  1. 1화두 개의 반지하
  2. 2화여덟 살의 낙인
  3. 3화제천 산중턱, 크리스마스이브공개 전
  4. 4화하루의 빛이 다 사라진 뒤에야공개 전
  5. 5화떼는 법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공개 전
  6. 6화노력이 정직하게 돌아오는 자리
  7. 7화햇빛이 방바닥까지 들어온 날공개 전
  8. 8화아무도 깨지 않은 도시공개 전
  9. 9화겁이 없어진 열일곱공개 전
  10. 10화입이 떨어지지 않던 네 시간
  11. 11화목사가 되고 싶었다공개 전
  12. 12화오십 일을 걸었다공개 전
  13. 13화그 네 시간 동안공개 전
  14. 14화시작은 어렵다, 그런데 하고 나면공개 전
  15. 15화두 개의 손공개 전
  16. 16화꼭대기 층부터 벨을 눌렀다공개 전
  17. 17화자존심보다 목표가 컸다공개 전
  18. 18화삼백만 원, 그리고 열 달공개 전
  19. 19화다섯이었다공개 전
  20. 20화세 번째 말라리아공개 전
  21. 21화없으면서도 주는 손공개 전
  22. 22화이사가 되어서도공개 전
  23. 23화남은 건 두 가지였다공개 전
  24. 24화스물넷의 훈련소공개 전
  25. 25화새벽 세차와 더블캡공개 전
  26. 26화가장 깊은 바닥
  27. 27화합숙 연습 중에 걸려온 전화공개 전
  28. 28화그날이 아버지의 기일이었다공개 전
  29. 29화책임질 일을 만들어서라도공개 전
  30. 30화남의 돈은 쉽게 쓰이더라
  31. 31화두 달 만에공개 전
  32. 32화차를 여섯 대 샀다공개 전
  33. 33화어머니가 목숨과 바꾼 돈공개 전
  34. 34화십 년, 그리고 한겨울의 티셔츠 한 장
  35. 35화판을 깔 돈은 늘 내가 댔다공개 전
  36. 36화사랑하면 눈이 먼다공개 전
  37. 37화티셔츠 한 장과 삼십만 원공개 전
  38. 38화문이 열려 있는 빌딩공개 전
  39. 39화여기가 바닥이면공개 전
  40. 40화밀려 돌아온 자리공개 전
  41. 41화마석의 원룸공개 전
  42. 42화돈이 돈을 버는 걸 처음 봤다
  43. 43화사람이 뭐 먹으면 행복하지공개 전
  44. 44화믿었던 사람에게 이억
  45. 45화잘되던 가게를 접었다공개 전
  46. 46화다 잃었는데 어떻게 돈을 주니공개 전
  47. 47화늘 같은 자리를 베였다
  48. 48화사람이 보석이라는 믿음
  49. 49화이번엔 내 발로 들어온 반지하
  50. 50화손을 내리다 — 천옥(天玉)
※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특정 수익이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다면 —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2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