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기본설정에서 저장이 안 눌릴 때
저장 버튼이 회색으로 잠겨 있는 경우입니다. 방금 고친 칸이 아니라 다른 필수 칸이 원인일 때가 많고, 노출 중인 상품이 있으면 잠기는 칸이 따로 생깁니다. 시간 단위처럼 아예 선택지가 정해진 자리도 같이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직답)
저장이 회색인 것은 "고장"이 아니라 "아직 못 저장한다"는 뜻입니다. 이유는 둘뿐입니다 — 어딘가 빈 필수 칸이 있거나, 지금은 못 바꾸는 칸을 건드렸거나. 그리고 대개 방금 고치신 칸이 아니라 다른 칸이 원인입니다.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한 번 훑으시면 대개 거기서 나옵니다.
저장이 잠기는 두 가지 이유
하나는 빈 칸입니다. 필수인데 비어 있는 칸이 하나라도 있으면 저장이 안 눌립니다. 사장님은 방금 고친 칸만 보고 계신데, 원인은 화면 아래쪽에 처음부터 비어 있던 칸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처음 만들 때 건너뛰신 칸이 여기 걸립니다. 그때는 임시로 넘어갔는데 지금 저장하려니 막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잠긴 칸입니다. 값은 들어 있는데 지금은 바꿀 수 없는 상태인 것입니다. 예약이 이미 들어와 있거나, 상품이 손님에게 노출 중이거나, 심사가 걸려 있으면 일부 칸이 잠깁니다.
이 둘은 대처가 다릅니다. 빈 칸은 채우면 되고, 잠긴 칸은 조건을 먼저 풀어야 합니다.
노출 중인 상품이 있을 때 바꿀 수 없는 것
손님이 지금 볼 수 있는 상품은 바꾸면 곤란한 값이 있습니다. 이미 그 조건을 보고 예약하신 분이 계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값·시간·취소 규정처럼 손님과 약속이 되는 항목은 노출 중에 잠기거나, 바꿔도 이미 잡힌 예약에는 안 붙습니다.
⛔ 정확히 어떤 항목이 어떤 조건에서 잠기는지를 못 박은 공개 문서를 저희가 찾지 못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을 규칙처럼 적지 않겠습니다. 다만 방향은 분명합니다 — 손님과의 약속에 해당하는 값일수록 잠깁니다.
그래서 실무적으로는 이렇게 하십니다.
- 예약이 가장 적은 시각에 손보십시오. 월요일 아침처럼요
- 크게 바꾸실 거면 상품을 잠깐 내리고 고친 뒤 다시 올리십시오. 다만 그 사이 예약은 못 받습니다
- 이미 잡힌 예약은 옛 조건으로 해 드리십시오. 그게 다툼이 가장 적습니다
필수 칸을 훑는 순서
회색 버튼 앞에서 헤매지 마시고 위에서 아래로 한 번 지나가십시오. 대개 1분 안에 나옵니다.
1. 이름과 설명 — 비어 있거나 글자 수 제한에 걸리지 않았는지
2. 값 — 0이거나 비어 있지 않은지
3. 걸리는 시간 — 안 적혀 있으면 칸이 안 열립니다
4. 받을 수 있는 시각 — 요일별로 하나도 안 열려 있지 않은지
5. 연락처·안내 문구 — 처음에 건너뛰신 자리입니다
6. 사진 — 규격에 안 맞는 것이 하나 끼어 있으면 막힙니다
화면을 아래로 끝까지 내려 보십시오. 접혀 있는 칸 안에 빈 자리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붉은 표시나 경고 문구가 어딘가 떠 있지 않은지 보십시오 — 있으면 그게 답입니다.
브라우저 쪽이 원인일 때도 드물게 있습니다. 다른 브라우저에서 한 번만 열어 보시면 그건 바로 갈립니다.
예약 시간 단위가 목록에만 있는 이유
"30분·1시간만 보이는데 40분으로 하고 싶다"는 질문이 여기 붙습니다.
시간 단위는 직접 적는 칸이 아니라 고르는 목록인 경우가 많습니다. 목록에 없는 값은 넣을 수 없습니다. 이건 사장님 화면이 잘못된 게 아닙니다.
그리고 예약 유형에 따라 이 목록 자체가 안 나오기도 합니다. 날짜만 받는 유형이면 시각 개념이 거의 안 쓰이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간격을 상품 분할로 푸는 법
목록에 없는 간격이 필요하시면 방향을 바꾸십시오. 칸의 간격을 바꾸는 게 아니라, 그 일에 걸리는 시간을 상품에 적어 뒤 칸이 그만큼 막히게 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과 그 한계는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 예약 단위를 30분·1시간 말고 다르게 잡고 싶을 때
두 시간짜리 일에 두 시간 칸을 만들지 마십시오. 30분짜리 시술까지 두 시간을 먹습니다.
그래도 안 될 때 확인할 자리
여기까지 하셨는데도 회색이면 설정이 아니라 권한이나 상태 쪽입니다.
- 로그인한 계정이 그 가게의 주인 권한인지 — 직원 권한으로는 못 고치는 칸이 있습니다
- 심사가 걸려 있지 않은지 — 검토 중이면 일부 칸이 잠깁니다
- 결제를 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 — 금액 관련 칸은 정산 절차가 끝나야 열립니다 → 예약 결제가 0원으로 뜨거나 현장결제만 될 때
세 번째를 모르시고 금액 칸에서 계속 막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을 더 뒤지셔도 안 나옵니다 — 절차 문제라서 그렇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저장 버튼이 회색입니다.
A. 이유는 둘입니다 — 빈 필수 칸이 있거나 지금은 못 바꾸는 칸을 건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대개 방금 고치신 칸이 아니라 처음에 건너뛰신 다른 칸이 원인입니다.
Q. 어디가 빈지 모르겠습니다.
A. 위에서 아래로 여섯 자리를 훑으십시오 — 이름·설명 / 값 / 걸리는 시간 / 받을 시각 / 연락처·안내 / 사진. 접힌 칸 안과 붉은 경고 문구를 놓치지 마십시오.
Q. 예약이 이미 들어와 있는데 값을 못 바꿉니다.
A. 손님과 약속이 되는 값일수록 잠깁니다. 예약이 가장 적은 시각에 손보시고, 크게 바꾸실 거면 상품을 잠깐 내렸다 다시 올리십시오. 이미 잡힌 예약은 옛 조건으로 해 드리는 편이 다툼이 적습니다.
Q. 시간 단위를 40분으로 하고 싶습니다.
A. 단위는 고르는 목록이라 없는 값은 못 넣습니다. 대신 그 일에 걸리는 시간을 상품에 적어 뒤 칸이 막히게 하십시오.
Q. 다 채웠는데도 회색입니다.
A. 설정이 아니라 권한이나 상태 쪽입니다. 주인 권한 계정인지 · 심사가 걸려 있지 않은지 · 금액 칸이라면 정산 절차가 끝났는지를 보십시오.
근거와 투명성
- 출처: 네이버가 공개한 예약·플레이스 설정 항목 + CHEONOK 세팅 작업 기록
- 이 글은 실제 운영 데이터/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본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수익·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AI 자동생성 도움, AI기본법 고지).
먼저 무료로 봐 드립니다
먼저 무료로 막힌 지점 1개를 봐 드립니다 → 가게 빈칸 30초 점검
이 글의 순서를 그대로 정리해 둔 것도 있습니다 → 스마트플레이스 셀프 정비 키트 · 49,000원
직접 하기 번거로우시면 제가 대신 해 드립니다 → 스마트플레이스 세팅 1회 — 구조 전체 정리 · 190,000원
※ 순위·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맞지 않으면 무료 진단에서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 정보 제공 목적의 글입니다. 특정 매출·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대상 검색어: 네이버 예약 등록 / 클러스터: spo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