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별로 예약을 받고 싶을 때 — 기본 등록만으로는 안 된다
직원이 여럿이면 손님이 담당자를 고르게 하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플레이스 기본 등록만으로는 그 화면이 안 나옵니다. 무엇이 더 필요한지 정리합니다.
한눈에 (직답)
손님이 담당자를 고르는 화면은 "가게를 등록했다"고 생기지 않습니다. 가게 등록과 예약 기능은 다른 층이고, 담당자를 나누는 것은 그보다 또 한 층 위입니다. 그래서 화면을 아무리 뒤지셔도 안 나오는 것이 정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켜기 전에 아셔야 할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 담당자를 나누면 예약이 늘지 않고 오히려 빈 칸이 늘 수 있습니다.
기본 등록과 예약 기능은 다른 층입니다
순서로 보시면 이렇습니다.
1. 가게가 등록돼 있다 — 검색에 나오고 정보가 보이는 상태
2. 예약을 켰다 — 손님이 날짜·시간을 고를 수 있는 상태
3. 담당자를 나눴다 — 손님이 사람까지 고를 수 있는 상태
1번만 하고 3번 화면을 찾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없는 게 당연합니다. 그리고 2번까지 하셨어도 3번은 또 따로입니다.
앞 단계가 안 됐으면 여기부터 보십시오 → 네이버 예약, 우리 가게에 넣는 순서 (화면 그대로)
⛔ 담당자별 예약이 어떤 업종·어떤 유형에서 열리는지, 화면에서 뭐라고 불리는지를 못 박은 공개 문서를 저희가 찾지 못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을 규칙처럼 적지 않겠습니다. 다만 확인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 같은 업종에서 담당자를 고르게 해 둔 가게를 손님 눈으로 열어 보시는 것입니다. 그 집에서 되면 우리 업종에서도 되는 것이고, 그 집이 쓰는 방식이 무엇인지도 같이 보입니다.
담당자 선택이 필요한 가게와 아닌 가게
켜기 전에 이걸 먼저 재 보십시오. 필요 없는 가게가 켜면 손해입니다.
필요한 가게는 이렇습니다.
- 손님이 사람을 보고 오시는 가게 — 미용실, 네일, 속눈썹, 타투처럼 "그 선생님"이 지목되는 곳
- 담당자마다 값이나 메뉴가 다른 가게 — 실장과 디자이너의 값이 다른 경우
- 단골 비중이 높은 가게 — 그 손님이 누구에게 받으셨는지가 중요한 곳
필요 없는 가게는 이렇습니다.
- 누가 해도 같은 일 — 대부분의 음식점, 정비, 세차
- 직원이 자주 바뀌는 가게 — 바뀔 때마다 설정을 고치셔야 합니다
- 둘이서 돌아가며 하는 가게 — 나누면 오히려 칸이 빕니다
켜면 오히려 빈 칸이 늘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먼저 드려야 공평합니다.
담당자를 나누지 않으면 10시 칸은 가게에 한 명이라도 손이 비면 열립니다. 나누면 10시 칸이 사람 수만큼 쪼개집니다. A 선생님만 찾으시는 손님은 A가 찼으면 그냥 나가십니다. 나누기 전이었다면 B에게 갔을 손님입니다.
인기가 한쪽으로 쏠린 가게에서는 이게 크게 납니다. 한 사람은 꽉 차고 나머지는 비는 날이 생깁니다. 그 빈 칸은 가게 매출에서 그냥 빠집니다.
그러니 이렇게 보십시오 — "손님이 사람을 지목하는가"가 기준입니다. 지목하신다면 나누는 게 맞습니다(어차피 다른 사람에게는 안 가십니다). 지목 안 하신다면 나누지 마십시오.
⛔ 어느 쪽이 매출에 낫다고 저희가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가게마다 다르고, 저희가 사장님 가게 숫자를 본 적이 없습니다.
켜기 전에 정해 둘 것
켜기로 하셨으면 먼저 종이에 적으십시오. 화면에서 하나씩 만들면서 정하시면 반드시 어긋납니다.
- 누가 무엇을 하는가 — 담당자별로 가능한 메뉴 목록
- 각자 얼마나 걸리는가 — 같은 메뉴라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신입은 더 걸립니다
- 각자 언제 일하는가 — 출근 요일과 시간, 쉬는 날
- 값이 다른가 — 다르면 메뉴를 따로 만드셔야 할 수 있습니다
- 지목이 없으면 누구에게 가는가 — 이걸 안 정해 두시면 나중에 싸움 납니다
마지막 것을 꼭 정하십시오. "아무나"로 들어온 예약을 누가 받을지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바쁜 날 서로 미루거나 서로 가져가려 하게 됩니다. 순번으로 하시든 그날 덜 바쁜 사람이 하시든, 미리 정해서 말로 해 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직원분들께 먼저 말씀하십시오. 손님에게 이름이 공개되고 예약이 사람별로 세어지는 일입니다. 모르고 계시다가 아시면 기분 상하십니다.
켠 뒤 손님 화면이 어떻게 달라지나
반드시 손님 눈으로 확인하십시오. 관리 화면에서 멀쩡해 보여도 손님 화면은 다를 수 있습니다.
1. 로그인하지 않은 창을 엽니다
2. 예약을 눌러 담당자 고르는 단계가 나오는지 봅니다
3. 각자의 시간이 제대로 열려 있는지 봅니다 — 쉬는 날인데 열려 있으면 그날 사고입니다
4. 값이 다른 경우 그 값이 맞게 나오는지 봅니다
5. 한 사람을 골랐을 때 다른 사람 칸이 어떻게 되는지 봅니다
3번을 특히 보십시오. 담당자별 근무 시간을 안 넣으면 쉬는 사람에게 예약이 잡힙니다. 그리고 그건 그날 아침에 아시게 됩니다.
한 달 뒤에 한 번 더 보십시오. 사람이 바뀌거나 근무가 바뀌었는데 설정이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둔 직원이 예약 화면에 남아 있으면 손님이 그 사람으로 잡으십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담당자 고르는 화면이 안 보입니다.
A. 가게 등록 · 예약 켜기 · 담당자 나누기는 서로 다른 층입니다. 앞 단계가 안 됐으면 뒤 화면은 안 나옵니다. 그리고 업종·유형에 따라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Q. 우리 가게도 나누는 게 좋을까요?
A. 기준은 하나입니다 — 손님이 사람을 지목하시는가. 지목하시면 나누는 게 맞고, 안 하시면 나누지 마십시오. 나누면 칸이 사람 수만큼 쪼개져 빈 칸이 늘 수 있습니다.
Q. 켜기 전에 뭘 정해야 하나요?
A. 종이에 먼저 적으십시오 — 누가 무엇을 하는가 / 각자 얼마나 걸리는가 / 각자 언제 일하는가 / 값이 다른가 / 지목이 없으면 누구에게 가는가. 마지막 것을 안 정하면 바쁜 날 싸움이 납니다.
Q. 켠 뒤에 뭘 확인하나요?
A. 손님 눈으로 보시되 각자의 근무 시간이 제대로 막혀 있는지를 특히 보십시오. 안 넣으면 쉬는 사람에게 예약이 잡히고, 그건 그날 아침에 아시게 됩니다. 한 달 뒤에 한 번 더 보십시오 — 그만둔 직원이 화면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거와 투명성
- 출처: 네이버가 공개한 예약·플레이스 설정 항목 + CHEONOK 세팅 작업 기록
- 이 글은 실제 운영 데이터/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본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수익·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AI 자동생성 도움, AI기본법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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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맞지 않으면 무료 진단에서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 정보 제공 목적의 글입니다. 특정 매출·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대상 검색어: 네이버 예약 등록 / 클러스터: spo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