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가 여러 대인데 같은 시간에 한 팀만 잡힐 때
태닝·스터디룸·촬영장처럼 같은 시간에 여러 자리를 파는 곳에서 나오는 질문입니다. 동시에 몇 건을 받을지 정하는 것과 기기를 따로 나눠 두는 것은 다른 방식이고, 관리 품이 서로 다릅니다. 무엇을 먼저 정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직답)
방법이 둘인데, 둘 중 무엇을 고르느냐는 "손님이 자리를 지목하시는가"로 갈립니다. 지목 안 하시면 동시 수용 수만 늘리십시오 — 관리가 거의 안 늘어납니다. 지목하시면(창가 자리, 3번 방, 큰 기기) 기기를 따로 나누셔야 하고, 그 대가로 관리가 기기 수만큼 늘어납니다. 먼저 이것부터 정하시고 화면을 여십시오.
동시 수용 수를 늘리는 것과 기기를 나누는 것
같은 문제를 푸는 두 가지 방법인데 결과가 꽤 다릅니다.
① 동시 수용 수를 늘린다 — 상품은 하나로 두고 "같은 시간에 O건까지 받는다"만 정하는 것입니다. 기기가 다섯 대면 5로 두시면 됩니다.
② 기기를 따로 나눈다 — 1번·2번·3번을 각각 예약 항목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손님이 어느 것을 쓸지 고르십니다.
⛔ 이 설정들이 화면에서 어떤 이름으로 불리고 모든 유형에 있는지는 저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을 규칙처럼 적지 않겠습니다. 다만 지금 같은 시간에 한 건만 잡히신다면 ①의 값이 1로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거기부터 보십시오.
하나로 묶어 둘 때 — 대개 이쪽이 맞습니다
먼저 ①을 권해 드립니다. 이유는 관리 때문입니다.
- 값을 한 번만 고치면 됩니다. 나누시면 다섯 번 고치셔야 합니다
- 휴무·영업시간도 한 번입니다
- 한 대가 고장 나면 수용 수만 4로 내리시면 됩니다. 나누셨으면 그 항목을 찾아 닫으셔야 합니다
- 손님이 헷갈리지 않으십니다. 목록이 짧습니다
그리고 자리가 덜 빕니다. 묶어 두면 어느 기기든 하나 비면 그 시간이 열립니다. 나누면 "3번만 쓰시겠다"는 손님이 3번이 차면 그냥 나가십니다.
어느 자리에 앉든 같은 곳이라면 나누실 이유가 없습니다.
기기별로 나눌 때 늘어나는 관리
그래도 나누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리마다 실제로 다른 경우입니다.
- 값이 다르다 — 큰 방과 작은 방
- 쓸 수 있는 것이 다르다 — 이 기기에만 있는 기능
- 손님이 지목하신다 — "지난번 그 방으로요"
나누시면 이런 것들이 따라옵니다. 미리 아셔야 나중에 안 놀라십니다.
- 모든 설정이 기기 수만큼 — 값·시간·휴무·안내글 전부
- 한 대가 고장 나면 그 항목만 닫으셔야 합니다. 잊으시면 그날 손님이 오십니다
- 손님 화면 목록이 길어집니다. 다섯 대면 다섯 줄입니다
- 인기 자리에만 몰립니다. 창가가 꽉 차면 나머지가 비는 날이 옵니다
마지막 것이 진짜 비용입니다. 묶어 두셨으면 안 비었을 자리입니다.
이용 시간이 기기마다 다를 때
여기서 ①이 안 되는 경우가 나옵니다.
한 상품으로 묶으시면 걸리는 시간도 하나입니다. 그런데 1번 기기는 30분이고 3번은 한 시간이면 묶을 수가 없습니다.
그럴 때는 이렇게 하십시오.
- 시간이 같은 것끼리 묶으십시오. 30분짜리 세 대를 한 상품, 한 시간짜리 두 대를 다른 상품으로. 다섯 개가 아니라 두 개가 됩니다
- 그것도 안 되면 그때 나누십시오
"전부 묶거나 전부 나누거나"가 아닙니다. 비슷한 것끼리 묶으시면 관리는 줄고 손님도 안 헷갈리십니다.
손님이 고르게 할지 우리가 배정할지
나누기로 하셨어도 손님이 고르시게 할지는 또 다른 선택입니다.
손님이 고르시게 하면 — 지목하시는 분이 만족하십니다. 대신 인기 자리에 몰리고 나머지가 빕니다.
우리가 배정하면 — 자리를 고르게 채울 수 있습니다. 대신 손님이 "지난번 그 방"을 못 고르십니다.
섞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품은 하나로 묶어 두시고(수용 수만 늘림), 안내글에 "자리 지정을 원하시면 예약 후 연락 주십시오" 한 줄을 넣으시는 것입니다. 지목하시는 분은 소수라 전화 몇 통이면 됩니다.
이게 대부분의 작은 가게에 맞습니다. 관리는 ①만큼 가볍고, 지목하시는 손님도 놓치지 않습니다.
우리 가게 규모로 고르는 기준
| 이런 경우 | 이렇게 |
|---|---|
| 자리가 다 똑같다 | 묶으십시오(수용 수만 올림) |
| 값이나 기능이 다르다 | 그 기준으로만 나누십시오 |
| 손님이 지목하신다 | 묶어 두고 안내글 한 줄로 받으십시오 |
| 자리가 열 개 넘는다 | 묶으십시오. 나누면 목록이 못 보게 깁니다 |
| 이용 시간이 다르다 | 시간이 같은 것끼리 묶으십시오 |
시작은 묶는 쪽으로 하십시오. 해 보시고 부족하면 그때 나누시면 됩니다. 나눠 두었다가 다시 묶는 것이 훨씬 번거롭습니다 — 이미 들어온 예약이 각 항목에 흩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바꾸신 뒤에는 손님 눈으로 확인하십시오. 로그인하지 않은 창에서 같은 시간에 두 건이 잡히는지 눌러 보시면 됩니다. 안 되면 아직 1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기기가 다섯 대인데 한 건만 잡힙니다.
A. 동시 수용 수가 1로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값을 5로 올리시면 됩니다. 기기를 나누지 않으셔도 됩니다.
Q. 기기를 나누는 게 나은가요?
A. 기준은 하나입니다 — 손님이 자리를 지목하시는가. 안 하시면 묶으십시오. 나누면 설정이 기기 수만큼 늘고, 인기 자리에만 몰려 나머지가 빕니다.
Q. 지목하시는 손님이 있습니다.
A. 묶어 두시고 안내글에 "자리 지정을 원하시면 예약 후 연락 주십시오" 한 줄을 넣으십시오. 지목하시는 분은 소수라 전화 몇 통이면 됩니다.
Q. 기기마다 이용 시간이 다릅니다.
A. 시간이 같은 것끼리 묶으십시오. 다섯 개가 아니라 두 개가 됩니다. 전부 묶거나 전부 나누거나가 아닙니다.
Q. 어느 쪽부터 해 볼까요?
A. 묶는 쪽부터 하십시오. 부족하면 그때 나누시면 됩니다. 나눴다가 다시 묶는 것이 훨씬 번거롭습니다 — 이미 들어온 예약이 항목마다 흩어져 있습니다.
근거와 투명성
- 출처: 네이버가 공개한 예약·플레이스 설정 항목 + CHEONOK 세팅 작업 기록
- 이 글은 실제 운영 데이터/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본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수익·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AI 자동생성 도움, AI기본법 고지).
먼저 무료로 봐 드립니다
먼저 무료로 막힌 지점 1개를 봐 드립니다 → 가게 빈칸 30초 점검
이 글의 순서를 그대로 정리해 둔 것도 있습니다 → 스마트플레이스 셀프 정비 키트 · 49,000원
직접 하기 번거로우시면 제가 대신 해 드립니다 → 스마트플레이스 세팅 1회 — 구조 전체 정리 · 190,000원
한 번 고치고 끝이 아니라 계속 봐 드리는 것도 있습니다 → 스마트플레이스 3개월 관리 · 450,000원
※ 순위·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맞지 않으면 무료 진단에서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 정보 제공 목적의 글입니다. 특정 매출·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