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메뉴만 뜨고 매장 것이 안 보일 때
배달과 연동해 두면 그쪽 메뉴가 대표로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매장에서만 파는 것을 어떻게 같이 보이게 하는지 봅니다.
한눈에 (직답)
연동을 끄지 마십시오 — 매장 메뉴를 더하시면 됩니다. 배달 쪽 메뉴가 대표로 잡혀 보이는 것은 그쪽이 먼저 들어와 있기 때문이지, 매장 메뉴를 넣을 자리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연동을 끄면 배달 손님을 잃습니다. 둘 다 보이게 하는 것이 답입니다.
1. 지금 무엇이 잡혀 있는지 확인
손님 화면에서 우리 가게를 열어 메뉴 탭을 보십시오. 배달앱 이름이 같이 뜨거나, 배달에만 있는 구성이 먼저 보이면 그쪽이 대표로 잡힌 것입니다.
관리 화면에서는 스마트플레이스 > 내 업체 > 메뉴·가격 쪽을 보십시오. 여기에 매장 메뉴가 하나도 없으면, 손님에게 보이는 것은 배달 쪽뿐입니다. 비어 있어서 안 보이는 것이지 막혀 있는 게 아닙니다.
2. 매장에서만 파는 것부터 넣으십시오
전부 다시 넣으실 필요 없습니다. 배달에 없는 것만 넣으셔도 화면이 달라집니다.
- 코스·세트 — 배달로는 못 파는 구성
- 계절 메뉴 — 그때만 하는 것
- 매장 전용 — 자리에서만 되는 것(생맥주, 즉석 조리 등)
- 대표 메뉴 — 가장 많이 나가는 것 하나는 반드시
넣으실 때 사진 한 장을 같이 붙이십시오. 사진 있는 메뉴와 없는 메뉴는 눈에 들어오는 정도가 다릅니다.
3. ⛔ 값이 두 곳에서 다를 때
가장 조심하실 자리입니다. 배달은 수수료 때문에 값이 다른 경우가 많은데, 손님은 두 값을 나란히 봅니다.
아무 설명 없이 다르면 "매장이 더 비싸다"거나 "배달이 바가지다"로 읽힙니다. 그러니 한 줄을 적으십시오 — 소개글이나 메뉴 설명에 "배달 가격은 포장·배달 비용이 포함돼 매장과 다릅니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 그리고 없는 할인을 있는 것처럼 적거나 원래 가격을 부풀려 적지 마십시오. 표시광고법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 받는 값을 그대로 적는 것이 안전하고, 설명 한 줄이면 손님도 납득하십니다.
4. 배달 쪽이 바뀌면 매장 쪽은 안 따라옵니다
연동은 배달 정보를 가져오는 것이지 매장 메뉴를 관리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매장 메뉴 가격을 올리셨으면 여기서도 직접 고치셔야 합니다.
이걸 잊으면 옛 가격이 그대로 남습니다. 손님이 그걸 보고 오시면 그 자리에서 다툼이 되고, 리뷰로 돌아옵니다. 가격을 바꾸실 때마다 메뉴판·플레이스·배달앱 세 곳을 같이 보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5. 바꾼 뒤 손님 눈으로
관리 화면과 손님 화면은 다릅니다. 로그아웃하고 우리 가게를 검색해 메뉴 탭을 열어 보십시오. PC와 모바일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둘 다 보십시오.
여기서 순서가 이상하거나 빠진 것이 보이면 그때 고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정리를 끝내셨으면 소식(공지)에 "메뉴를 정리했습니다" 한 줄 — 소식은 심사 대상이 아니라 빨리 붙고, 날짜가 찍혀 손님이 "최근까지 관리되는 가게"로 읽습니다.
근거와 투명성
- 출처: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개 도움말 + 자가진단 14항목
- 이 글은 실제 운영 데이터/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본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수익·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AI 자동생성 도움, AI기본법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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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제공 목적의 글입니다. 특정 매출·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대상 검색어: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 클러스터: spo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