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쪽 사진만 수정·삭제가 안 될 때
사진이 한 곳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리가 나뉘어 있습니다. 어느 사진이 어디 소속인지부터 가리면 대부분 풀립니다.
한눈에 (직답)
사진이 한 곳에 모여 보이지만, 들어온 길은 여럿입니다. 어느 사진이 어디 소속인지부터 가리면 대부분 풀립니다. 크게 셋입니다 — 사장님이 사진 칸에 직접 올린 것, 메뉴·가격에 딸려 들어간 것, 손님이 리뷰에 올린 것. 지우는 자리가 각각 다르고, 마지막 것은 사장님이 지울 수 없습니다.
1. 어느 소속인지 가리는 법
안 지워지는 그 사진을 손님 화면에서 눌러 보십시오. 메뉴 이름이나 가격이 같이 뜨면 메뉴에 딸린 사진이고, 리뷰 글이 같이 뜨면 손님이 올린 것입니다. 아무것도 안 뜨면 사진 칸에 직접 올린 것입니다.
30초면 갈립니다. 이걸 안 하고 사진 칸만 계속 뒤지시면 영영 못 찾으십니다 — 거기 없는 사진이기 때문입니다.
2. 메뉴에 딸린 사진은 메뉴 쪽에서
메뉴·가격 정보에 붙인 사진은 사진 칸이 아니라 메뉴 편집 화면에서 바꾸거나 지웁니다. 해당 메뉴를 열어 사진을 교체하시면 됩니다.
⛔ 메뉴를 통째로 지우면 사진도 같이 사라지지만, 이름·가격·설명도 같이 사라집니다. 사진만 바꾸고 싶으시면 메뉴를 지우지 마시고 사진만 교체하십시오.
3. 손님이 올린 사진은 지울 수 없습니다
리뷰에 딸린 사진은 그 리뷰의 일부입니다. 네이버 도움말이 밝힌 리뷰 미노출 사유는 ① 작성자가 삭제한 경우 ② 이용 정책에 맞지 않아 숨김 처리된 경우 둘뿐이고, 사장님 손이 닿는 항목이 없습니다.
권리침해에 해당한다고 보시면 권리보호센터를 통해 게시중단(임시조치)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 도움말 <i>비방성·명예훼손 리뷰 제외 요청 방법</i>에 안내돼 있습니다. 다만 기준은 권리침해이지 "마음에 안 든다"가 아니고, 처리 결과를 약속드릴 수 없습니다.
4. 지우는 대신 덮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손님이 올린 사진이 오래됐거나 마음에 안 드실 때, 실제로 되는 방법은 새 사진을 꾸준히 올리는 것입니다. 좋은 사진이 쌓이면 옛 사진의 비중이 자연히 줄어듭니다.
특히 대표 사진은 사장님이 정하실 수 있습니다. 손님이 검색결과에서 가장 먼저 보는 그 한 장만 잘 잡아 두셔도 인상이 달라집니다.
5. 인테리어나 메뉴가 바뀌었다면
이건 취향 문제가 아니라 사실 문제입니다. 바뀐 뒤에도 옛 사진이 남아 있으면, 그걸 보고 오신 손님이 "사진과 다르다"는 리뷰를 남기십니다. 그 리뷰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 내가 올린 옛 사진 → 지우고 새로 올리십시오
- 메뉴에 딸린 옛 사진 → 메뉴 편집에서 교체
- 손님이 올린 옛 사진 → 못 지웁니다. 대신 소식(공지)에 "○월에 새로 단장했습니다" 한 줄
세 번째가 실전에서 가장 잘 통합니다. 옛 사진을 본 손님이 그 한 줄을 보면 "지금은 다르구나"로 읽습니다.
6. 정리할 때 순서
⛔ 한꺼번에 많이 지우지 마십시오. 지운 자리는 바로 비고, 그 사이 들어온 손님에게는 사진 없는 가게로 보입니다.
새 사진을 먼저 찍어 두고, 한 장 올릴 때마다 한 장씩 내리십시오. 대표 사진은 더 나은 것이 준비되기 전에는 절대 내리지 마십시오.
근거와 투명성
- 출처: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개 도움말 + 자가진단 14항목
- 이 글은 실제 운영 데이터/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본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수익·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AI 자동생성 도움, AI기본법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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