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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순서를 바꾸고 싶은데 자리가 안 보일 때

메뉴 순서를 바꾸고 싶은데 자리가 안 보일 때

올린 순서대로 쌓여서 대표 메뉴가 아래로 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순서를 손대는 자리와, 없을 때 쓰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한눈에 (직답)

순서를 바꾸는 자리가 있는 화면인지부터 보십시오. 화면 구성은 업종과 메뉴 등록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끌어서 옮기는 손잡이가 보이면 그걸로 끝이고, 안 보이면 지우고 다시 올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 그런데 다시 올리기 전에 반드시 하실 일이 있습니다.

1. ⛔ 지우기 전에 백업하십시오

가장 흔한 사고가 여기서 납니다. 순서를 바꾸려고 지웠다가 사진과 설명을 다시 못 채우는 경우입니다.

지우기 전에 화면을 전부 캡처해 두십시오. 그리고 아래를 따로 적어 두십시오.

사진 파일이 원본으로 남아 있는지도 보십시오. 폰에서 지우셨으면 다시 찍으셔야 합니다.

2. 다시 올릴 때 — 순서가 꼬이지 않게

올리고 싶은 순서의 반대로 지우고, 원하는 순서대로 올리십시오. 대개 나중에 올린 것이 아래로 붙기 때문에, 위에 두고 싶은 것부터 올리시면 됩니다.

한 번에 다 하지 마시고 두세 개씩 올리고 손님 화면에서 확인하십시오. 열 개를 다 올리고 나서 순서가 틀린 걸 알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3. 순서보다 먼저 손볼 것

사실 순서를 바꾸는 것보다 효과가 큰 것이 있습니다. 메뉴 이름 자체입니다.

손님은 목록을 위에서부터 훑지 않고 아는 이름을 찾습니다. 그래서 '사장님 특선 A코스'보다 '한우 등심 2인 세트'가 위에 있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름에 무엇인지가 들어가 있으면 아래에 있어도 눈에 띕니다.

그리고 가격이 비어 있으면 손님이 그 메뉴를 건너뜁니다. 순서를 고민하시기 전에 가격이 다 채워져 있는지 먼저 보십시오.

4. 사진이 순서보다 셉니다

메뉴 목록에서 사진이 붙은 것과 안 붙은 것은 눈에 들어오는 정도가 다릅니다. 대표로 밀고 싶은 메뉴에 또렷한 사진 한 장을 붙이시면, 순서를 안 바꿔도 그쪽으로 눈이 갑니다.

찍으실 때는 낮에, 조명을 다 켜고, 가로로. 어두운 사진은 확대하면 지저분해 보입니다.

5. 손님이 보는 순서로 확인하십시오

관리 화면과 손님 화면은 다릅니다. 다 바꾸신 뒤에 로그아웃하고 우리 가게를 검색해 보십시오. PC와 모바일도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둘 다 보십시오.

여기서 "생각한 것과 다르다"가 나오면 그때 고치시면 됩니다. 관리 화면만 보고 끝내면 손님이 실제로 무엇을 먼저 보는지 모릅니다.

6. 바꾸고 나서 한 가지 더

메뉴를 정리하셨으면 소식(공지)에 한 줄 남기십시오 — "메뉴를 정리했습니다" 정도면 됩니다. 소식은 심사 대상 항목이 아니라 빨리 붙고, 날짜가 찍혀서 손님이 "최근까지 관리되는 가게"로 읽습니다.

메뉴판이 바뀌었는데 사진 속 메뉴판이 예전 것이면 같이 바꾸십시오. 가격이 다르면 그 자리에서 다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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