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어를 열었는데 주문이 0건일 때 — "안 온 것"과 "왔는데 못 산 것" 가르기

주문이 0건이면 대개 유입부터 늘리려 합니다. 저희는 다섯 달을 그렇게 썼습니다. 재보니 순서가 틀렸습니다.

먼저 갈라야 합니다

30일 동안 저희 스토어 숫자입니다.

세션        30
장바구니     6
결제 화면    6
결제 완료    0

여섯 명이 결제 화면까지 왔습니다. 관심이 없어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마지막 한 칸에서 전부 나갔습니다. (봇이나 단순 이탈일 가능성도 있어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유입을 두 배로 늘렸으면 결제 화면까지 열두 명이 오고 결제는 그대로 0이었을 것입니다.

1. 결제 화면을 직접 열어 보십시오

200 응답만 보고 "판매 가능"이라고 판단하지 마십시오. 장바구니에 담아 결제 화면까지 실제로 가 보십시오.

저희가 열어 보니 이랬습니다.

결제수단   은행 예금 하나뿐 (카드 없음)
청구주소   국가 → 성 → 이름 → 우편번호 → 구/군/시 → 주소 → 동호수
상품       파일 하나

파일 하나 사려고 주소를 일곱 칸 쓰고 직접 이체해야 했습니다.

2. 디지털 상품에 배송이 켜져 있는지 보십시오

쇼핑몰 도구들은 새 상품에 배송을 기본으로 켭니다. 파일 상품인데 결제창이 배송지를 물으면 거기서 나갑니다.

상품 옵션에서 배송 필요 여부를 끄고, 껐다고 생각하지 말고 결제창을 다시 열어 확인하십시오.

3. 상품 페이지가 실제로 열리는지 보십시오

상태가 판매중이어도 판매 채널에 게시가 안 되어 있으면 주소가 없습니다. 저희는 그것 때문에 상품 페이지가 404였습니다.

확인법입니다. 관리자 화면 말고 로그아웃 상태(시크릿창)로 상품 주소를 직접 열어 보십시오. 관리자에서는 다 정상으로 보입니다.

순서

유입은 그다음입니다. 이 셋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오는 사람이 못 사는 상태에서 유입을 늘리면 잃는 사람만 늘어납니다.

이 자리를 전부 적은 것

같은 종류로 일곱 곳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증상과 확인법과 고친 방법을 각각 적었습니다.

※ 업무 시간 단축에 관한 내용입니다. 매출이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록 시점 매출 0원입니다.

판매 시스템 구멍 7개 — 주문이 0건인 이유 · 19,900원

신용카드·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로 결제하시면 파일이 바로 나갑니다.

먼저 안 되는 것부터 말씀드립니다. 유입을 늘리는 방법이 아닙니다. 전환 경로 점검만 다룹니다. 매출이 오른다고 말하지 않으며, 판매자의 매출 실적을 근거로 팔지 않습니다. 기록 시점 매출 0원입니다.

후기는 아직 없습니다. 대신 5개월간 0원이었던 기록 전체를 공개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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