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사람이 아니라, 겪은 사람입니다
저는 연극을 10년 했고, 곱창집을 열어 혼자 주방·홀·마감을 다 했습니다. 매출은 나오는데 몸이 남아나질 않더군요. 그 뒤 대리운전을 하며 수많은 사장님과 얘기했는데 — 열심히 하는 착한 분들이 자꾸 사기를 당했습니다. "월 얼마 보장" "이거만 하면 대박" 같은 말에요.
그래서 저는 보장 같은 건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제가 실제로 쓰는, 반복업무를 줄이는 방법만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판단은 사장님이 하시면 됩니다.